망할 네이버, 아픈 이빨 게보린 효과
2026-10-01. 목. 흐림.
필자는 네이버 거의 원년 멤버로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에는 무려 약 7,000여 개 가까운 포스트가 있지만, 네이버는 우리나라에서는 내노라 하는 포털이지만, 구글에 비해서는 구글의 뒷다리에 붙은 먼지보다 못한 존재입니다.
하도 부하가 치밀어서 이번 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지 않고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립니다만, 여기도 국산이라 불안합니다.
아예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에 동시에 올리겠습니다.
네이버를 탓하는 이유 : 분명히 이전에 치과, 아픈 이빨, 어금니에 대한 포스트를 몇 건이나 올렸지만, 오늘 검색하니 단 한 건도 검색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자체 검색 누락일 수도 있지만, 필자 생각은 다릅니다.
필자는 우리나라에 컴퓨터가 처름 들어왔을 때부터 컴퓨터를 시작한 우리나라 컴퓨터 1세대인데요, 구글의 경우 1년 열 두달 사이트 점검한다꼬 닫히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네이버는 시도 때도 없이 사이트 점검을 한다꼬, 사이트가 닫히는 수가 있고요, 이 과정에서 필자의 포스트가 대거 사라진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마도 지금쯤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가 1만개는 넘어갔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고작 6,500개 정도이니 그 동안 사라진 포스트가 월매나 많을지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자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도 상품을 올려서 판매를 하는데요, 1년에 몇 건 정도 밖에는 팔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필자와 같이 오래 된 사업자의 상품은 잘 안 팔리게 시도 때도 없이 변경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이버를 떠나고 싶어도 그냥 있는 것인데요, 대마는 불사라 네이버가 망할일은 거의 없겠습니다만,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망할 네이버..
암튼 이번 포스트의 중점은 아픈 이빨, 곧 빠질 것 같은 어금니, 게보린으로 나은 야그입니다.
진짜입니다.
정말입니다.
진실입니다.
조금도 거짓없는 사실입니다.
필자는 이미 머리가 허연 노년의 나이입니다만,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건강한 육체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고요, 비록 약 6년 전에 심장 수술을 받기는 했으나 선천적으로 심장이 나빠서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고요, 당시 유명 의학 교수가 TV에 나와서 커피를 많이 마시면 좋다는 말을 듣고 하루에 커피를 10잔씩 마시다보니 심근경색이 와서 쓰러져서 수술을 받게 된 것입니다.
암튼 그리고 6년 지난 오늘날까지 몸 구석 구석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필자의 경우 50대 중반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40대 이후 나타나지만, 필자는 50대 중반에 치아가 1차로 무너졌습니다.
당시, 1차로 치아가 무너졌어도 아직 치과에 단 한 번도 가지 않았고요, 시린이, 아픈이 정도로 견뎠습니다.
다만, 1차로 치아가 무너진 50대 중반에 앞니, 정면으로 보이는 앞니 2개가 양쪽으로 벌어져서 웃을 때 치아를 보이면 벌어진 앞니가 보여서 보기가 흉할 뿐입니다.
암튼 이렇게 20년 이상 지난 뒤에 좌측 어금니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죽을 것 같아서 근처 치과에 가서 난생 처음으로 치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필자는 오죽하면 처방전도 몰라서 에피소드가 있던 사람입니다.
월매나 아프지 않았으면 처방전도 모르겠어요..
이런 필자가 좌측 어금니가 너무 아파서 치과에 갔습니다.
그래서 엑스레이 촬영하고 사진을 보면서 상담을 했는데요, 일단 임플란트를 해야 하며 5개를 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임플란트 비용은 1개 300만원씩 5개 1,500만원이 들어간답니다.
허걱...
그래서 지금 그런 돈이 없으니 지금 아파서 죽을 것 같은 좌측 어금니만 치료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좌측 아파서 죽을 것 같은 어금니는 부러진 것이라 치료할 수 없답니다.
어금니가 부러졌다니..
어디 치아가 아픈 필자가 어금니가 부러질 정도로 씹을 수도 없는데 어금니가 부러졌다니 일단 돌파리라는 의심이 팍 들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어금니가 저절로 쑥 빠졌습니다.
빠진 어금니를 보니 부러지기는 커녕 뿌리까지 몽땅 뽑혔습니다.
아무리 치의대가 정규 의대에 비해서 떨어진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로 돌팔이일줄이야..
에휴..
그래서 좌측 어금니 1개는 빠진채로 1년 이상 지났습니다만, 전혀 문제가 없고요, 이번에는 우측 어금니가 똑같이 빠질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파서 씹을 수도 없고요, 잡아 빼려고 하면 흔들거려서 곧 빠질 것 같지만 영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치과에 가기는 시간도 없고, 부담도 되어 그냥 지냈습니다만, 너무 아파서 두통, 치통, 생리통에 게보린, 그 게보린 있잖아요..
약국에 가서 게보린을 사다가 먹으니 아픈 것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이는 아프지 않지만, 빠질듯이 흔들거리는 치아는 그대로이고요..
게보린 효과는 아마도 4시간 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취 효과가 떨어져서 또 아픕니다.,
그러면 다시 게보린을 먹고, 이런식으로 게보린을 아마도 5알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그게 이미 6개월 전 일인데요..
요즘은 사과, 배, 깎지도 않고 우걱 우걱 생이빨로 꽉 꽉 씹어먹어도 이빨 아픈줄을 모릅니다.
필자는 이가 아플 때 먹는 약이라고는 평생을 통틀어 단 한 번도 먹어 본 적도 없습니다.
1년 전쯤 치과에 평생 단 한 번 갔다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돌팔이 치과라는 것만 확인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약 6개월전 반대편 오른쪽 어금니가 아파서 치통이 너무 커서 게보린 약 5알 정도 먹은 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요즘 생이빨로 아이 머리통만한 배와 사과를 껍질도 벗기지 않은채 우걱 우걱 씹어먹습니다.
이가 아파서 죽을 지경이신 분들 꼭 필자와 같이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게보린 효과는 필자에게만 효과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필자는 게보린으로 아픈 치아 문제를 해결했으므로 필자와 같은 경우 게보린을 먹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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