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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터미네이터가 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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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일. 맑음. 내일 터미네이터가 오더라도 오늘 구글 ai를 통해서 원하는 답변을 얻었는데요.. 평소에 주로 구글 ai를 이용하면서 구글 ai가 모르는 것이 없어서 구글 ai와 사적인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ai가 계속 진화하여 인간을 능가하게 되면 인간을 멸할 수도 있는가? ai도 사고할 수 있는가? 등등의 질문을 했는데요... 구글 ai 답변인즉슨 자기는 인간들이 프로그래밍을 해 놓은대로 작동할 뿐이며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에서 예상 답변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것일 뿐이랍니다. 구글 ai는 사고할 수 없으며 희노애락의 감정을 느낄 수 없으며 단지 인간이 만든 고성능 칩과 프로그램에 의해서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고 인간의 질문에 가장 근접한 답변을 검색해서 조합하여 보여주기만 할 뿐이랍니다. 특히 장차 세월이 더 흘러 ai가 더 높은 수준으로 진화하더라도 ai가 인간에게 해를 끼칠 확률은 제로이며 ai가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인간이 ai를 활용해서 인간에게 해를 끼치게 될 것이랍니다. ai가 거짓말도 한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지만, 필자의 질문제 대한 답변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여겨집니다. 오늘 구글 ai를 통해서 얻은 지식을 소개합니다. 필자는 책을 쓰는 것이 주 직업이며 약 6년 전에 심장 수술을 받고 거의 폐인이 되어 시골로 내려 올 수 밖에 없었고요, 이후 필자의 몸이 안 좋아서 양봉, 벌을 키워서 꿀과 꽃가루를 직접 채취해서 먹기 위하여 양봉 벌통 2통을 사다가 시작한 양봉이 이제는 커져서 내년부터는 거의 전업 양봉을 해야 할 정도로 커졌습니다. 이렇게 필자가 하는 양봉 자체도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 완전 생뚱맞은 방법으로 양봉을 하고 있으며 이 방법으로 양봉에 성공했으며, 한 마디로 필자는 자칭 팔방미인입니다. 거의 못 하는 일이 없으며 이 중에서 양봉도, 용접도, 전기 용접, 산소용접, 각종 기계 제작 등등 어디에서도 누구한테서도 배운적이 없지만, 거의 준 전문...

망할 네이버, 아픈 이빨 게보린 효과

  2026-10-01. 목. 흐림. 필자는 네이버 거의 원년 멤버로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에는 무려 약 7,000여 개 가까운 포스트가 있지만, 네이버는 우리나라에서는 내노라 하는 포털이지만, 구글에 비해서는 구글의 뒷다리에 붙은 먼지보다 못한 존재입니다. 하도 부하가 치밀어서 이번 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지 않고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립니다만, 여기도 국산이라 불안합니다. 아예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와 구글 블로그에 동시에 올리겠습니다. 네이버를 탓하는 이유 : 분명히 이전에 치과, 아픈 이빨, 어금니에 대한 포스트를 몇 건이나 올렸지만, 오늘 검색하니 단 한 건도 검색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자체 검색 누락일 수도 있지만, 필자 생각은 다릅니다. 필자는 우리나라에 컴퓨터가 처름 들어왔을 때부터 컴퓨터를 시작한 우리나라 컴퓨터 1세대인데요, 구글의 경우 1년 열 두달 사이트 점검한다꼬 닫히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네이버는 시도 때도 없이 사이트 점검을 한다꼬, 사이트가 닫히는 수가 있고요, 이 과정에서 필자의 포스트가 대거 사라진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마도 지금쯤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가 1만개는 넘어갔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고작 6,500개 정도이니 그 동안 사라진 포스트가 월매나 많을지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자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도 상품을 올려서 판매를 하는데요, 1년에 몇 건 정도 밖에는 팔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필자와 같이 오래 된 사업자의 상품은 잘 안 팔리게 시도 때도 없이 변경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이버를 떠나고 싶어도 그냥 있는 것인데요, 대마는 불사라 네이버가 망할일은 거의 없겠습니다만,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망할 네이버.. 암튼 이번 포스트의 중점은 아픈 이빨, 곧 빠질 것 같은 어금니, 게보린으로 나은 야그입니다. 진짜입니다. 정말입니다. 진실입니다. 조금도 거짓없는 사실입니다. 필자는 이미 머리가 허연 노년의 나이입니다만, 부모님으로부...

특허청 특허 출원 서류 보정서 작성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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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토. 비. 발명 특허는 그 자체로도 어렵지만, 이보다 더 어려운 것은 특허 출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특허 출원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외국인이라도 한글을 어느정도 깨우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문장입니다. 그러나 "놓고 낫 자역기도 안다고 하지 못한다"고 하는 이상한 특허 서류가 문제입니다. 이 말을 이해할 사람은 한국인이라도 매우 적을 것입니다. 필자는 컴퓨터 자격증이 약 10개나 되며 관련 서적을 무려 수십 권 집필한 사람입니다. 이런 필자도 특허 서류는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게 만듭니다. 오늘은 필자가 발명 특허 3개 출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출원한 것은 실용신안 특허 출원을 했는데요, 실용신안은 발명 특허와 달리 더욱 까다롭고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와 같이 노련한 사람도 분명히 화면에 안내대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출원 서류에 빠진 항목이 있어서 보정서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특허 서류를 개인이 직접 작성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하면 될 것을 "놓고 낫 자역기도 안다고 하지 못한다"고 하는 이상한 특허 서류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인데도 알아듣지 못하는 한국말 특허 서류를 작성하느라고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맛 보고 있으며 특허 서류 작성 과정은 여기서 설명할 수 없고요, 아래 화면은 보정서를 작성하는 화면입니다. 현재 출원 서류에 청구항이 없어서 청구항을 추가해야 하는데요, 이것도 먼저 정구 범위를 추가하고 그리고 다시 청구항을 추가를 해야 합니다. 아래 화면은 특허청 특허로 사이트에서 필자가 이전에 제출한 실용신안특허출원서를 다운로드하여 특허청 특허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한 특허청 전자문서 작성 소프트웨어 중에서 통합명세서 작성기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