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6. 수. 맑음. 필자의 저서 'MS엑셀2019' 책을 구입하신 분들을 위한 보충 설명입니다.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이전 포스트에서 MS엑셀 2019에서 통합문서 공유하는 방법을 올렸는데요, 필자는 네이버 블로그에 무려 5,000개 가까운 포스트를 올린 사람인데요, 네이버에서는 필자의 블로그에서 필자가 올린 포스트도 검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부로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는 당분간 포스트를 중단하고요, 아무래도 여기 구글 블로그가 안정적이고 글로벌 사이트이므로 네이버와 같은 뻘짓은 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구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합니다. 일단 MS엑셀 2019 또는 오피스369 등에서는 통합문서 공유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엑셀2019의 옵션 메뉴에서 구 메뉴인 통합 문서 공유 메뉴를 끄집어내서 이전과 같이 통합 문서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지금 보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로그래머들이 또 뻘짓을 해 놓았습니다. 프로그래머.. 실력이 뛰어난 프로그래머일수록 싸이코 성향이 강한데요, 세계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1만명이나 포진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이니 세상을 뽀개도 몇 번 뽀개 버릴 강력한 터미네이터들입니다. 암튼 엑셀 2019에서 통합 문서 공유는 할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 일단 위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에 거의 목숨을 걸다시피하는데요, 위의 화면에서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하지 않으면 되기는 됩니다. 그러나.. 위는 엑셀 화면을 캡쳐한 것인데요.. 링크가 들어간 것은 통합문서를 공유...옛날에 공유한 공유 엑셀 파일입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공유하지 못하도록 틀어 막아서 공유 설정은 되어 있지만, 실제 공유는 안 될 때 저장한 링크들이고요,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링크가 작동을 하고요.. 위의 화면 밑에 보이는 2줄은 통합문서 공유를 레거시 모드로 설정하고 저장한 것인데요, 위와 같이 링크가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통합 문서 공유가 되지 않는 사람들은 엑셀 메...
2021-1008. 금. 3D프린터는 최초에 출력되는 베드 플레이트의 베드 안착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히팅 베드를 사용하며 히팅 베드를 뜨겁게 온도를 높여서 인쇄를 하면 노즐을 통과하여 녹아서 흘러나온 필라멘트가 베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도와줍니다. 필자는 3D 프린터로 무언가 사업을 해 보려고 3D 프린터를 여러 대 구입하여 아직도 시제품을 내 놓지 못하고 연일 테스트만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필자가 가지고 있는 여러 대의 3D 프린터 중에서 중국산 엔더3(Ender-3)에서 출력한 출력물을 한 개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 2장은 2030만 화소 크롭 바디인 삼성 NX20 바디에 삼성 AF 18-55mm F3.5-5.6 OIS 렌즈를 물리고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왼손으로 출력물을 들고 오른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셔터 속도 1/10초~1/15초에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필자의 저서 '카메라 교본'책을 구입하신 분들을 위한 보충 설명이기도 하고요, 삼성 NX20을 포함한 삼성 카메라는 니콘에 비해 노이즈 억제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촬영이 되었고요, 조명이 부족한 실내에서 컴퓨터 앞에서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촬영했어도 이렇게 깨끗하고 고퀄리티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은 세계 최고의 디지털 왕국 삼성의 기술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니콘에 비하여 노이즈 억제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ISO는 가능한 최소 값으로 놓고 그 대신에 셔터 속도를 1/10초 정도로 느리게 하여도 OIS(손떨림 방지 기능)기능이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이렇게 느린 셔터 속도에서도 이렇게 흔들림 없는 고퀄리티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이는 출력물은 중국산 3D 프린터인 엔더3(Ender-3)인데요, 중국산은 이제는 그야말로 명실공히 세계 최고 품질이므로 무엇이든지 중국산이면 삼성 제품과 같다고 생각을 해도 무방할 정도이고요.. 엔더3(Ender-3)는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저가형 3D 프린터이지만, 필...
2021-10-07. 목. 맑음. 필자가 농사를 지어 본 경험이 없어서 지난 4월부터 조롱박 키우기에 도전하여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다가 무려 4번째 성공하여 4월에 시작한 조롱박 키우기를 7월이 되어서야 밖에 옮겨 심었는데요.. 필자 생전 처음으로 농사 비슷한 일을 하여 필자 머리통만한 조롱박이 200여 개나 주렁 주렁 매달려서 너무나 흥분하여 또 다시 지난 8월 12일 이번에는 조롱박이 아닌 박바가지 박 씨앗을 구매하여 또 파종을 했고요, 오늘 꽃이 피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올 해 필자가 농사 비슷한 것을 하여 99.9% 성공, 성공, 대 성공을 거두기 직전에.. 실패를 하고 말았는데요.. 위는 위에서 설명한 지난 8월 12일 새로 파종한 박바가지 박씨를 심어서 옮겨 심어서 꽃이 핀 모습이고요.. 위에서 설명한 4월부터 시작한 조롱박 키우기는.. 조롱박 중에서 가장 큰 초대형 조롱박으로 최대 50Cm 이상 크는 거대한 품종이고요, 필자 머리통만한 조롱박이 무려 200개 이상 주렁 주렁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것도 불과 10평 남짓한 작은 면적에 이렇게 엄청난 대 성공을 거두었는데.. 아니 거둘 뻔 했는데요.. 이런 어마어마한 대 성공이.. 오호라 통제여.. 지난 8월 말쯤 시작된 가을 장마..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가을 장마.. 단군 이래 가장 긴 가을 장마.. 무려 15일 이상 밤낮으로 비가 와서.. 노아의 방주가 생각날 정도로 비가 와서.. 위와 같이 이토록 엄청난 대 성공을 거두기 직전에 모조리 전멸을 하고 말았습니다. 오호라 통제여.. 이 슬품을 어찌하랴.. 그러나 필자는 칠전팔기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또 다시 달리기 시작합니다. 어파피 필자가 농사를 지으려고 한 것도 아니고 더구나 농사꾼은 더더욱 아니고요, 서울에서 수십년 동안 사업을 하다가 코로나19로 악화된 경제 상황을 이기지 못하여 작년 2020년 9월 이곳 충남 예산군 응봉면 신리.. 라는 곳으로 이전을 했고요.. 여기는 시골이라 사방에 온통 땅이 있어서 소일거리로 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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