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1. 수. 맑음.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자신만의 개인 파일을 암호화 저장해서 다른 사람이 열지 못 하도록 해야 할 필요성은 차고도 넘칩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 보면 폴더 암호, 파일 암호 등의 프로그램이 많이 검색되지만, 대부분 쓰레기일 뿐입니다. 괜히 위와 같이 검색해서 낚시에 걸려 들지 마시고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암호화 기능이 바로 윈도우즈 운영체제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BitLocker 기능인데요.. 그러나 BitLocker는 오로지 드라이브에만 암호를 걸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것이 보통 C, D.. 등으로 불리는 드라이브이고요, 필자는 직업의 특성상 드라이브가 아주 많고요, 이 중에서 위의 빨간 표시가 되어 있는 H 드라이브를 활용하여 암호화 드라이브를 만들려고 합니다. 필자가 하는 방법을 잘 보시고 응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드라이브는 2Tb 용량의 외장 하드이고요,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해당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하면 총 용량, 남아 있는 용량을 볼 수 있는데요, 위의 화면은 필자가 이미 H 드라이브의 볼륨을 축소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시작]-[제어판]-[관리 도구]-[컴퓨터 관리]-[디스크 관리]를 차례로 클릭해서 들어가면 다음 화면이 나타납니다. 위와 같이 원하는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하여 [볼륨 축소]를 클릭합니다. 화면의 안내에 따라서 볼륨을 축소하면 위의 H 드라이브와 같이 원래 2Tb 용량이었던 것이 남아 있는 용량 빼고 H 드라이브로 볼륨이 축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생긴 H 드라이브의 남아 있는 용량을 위의 마우스가 가리키는 것과 같이 다시 볼륨을 만들어서 I 드라이브로 만들었고요, 이 드라이브를 윈도우 BitLocker 기능으로 암호화 하여 이곳에 비밀 파일들을 넣어두려고 합니다. 여기서 글로 설명을 하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필자의 유튜브 채널에 올려 놓은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디스크 암호 윈도우 B...
2024-05-10. 금. 맑음. 지금 이 글을 쓰는 컴퓨터는 원래 인텔 i7-7세대 셀러론 시피유인 G4600 시피유를 사용했는데요, 일반적인 작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멀티미디어에서 성능이 떨어집니다. 동영상을 재생하면 말 소리가 알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딜레이가 생겨서 여러 날 고민을 하다가 인텔 i7-7세대 정품 시피유는 현재 중고 가격도 20만원 정도이고요, i5-7세대는 약 6~7만원대입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i3-7100 시피유를 23,000원 정도에 구입했고요, 어제 조립을 해서 모든 프로그램 셋팅을 하고 오늘 프리미어를 돌려보니 결론적으로 같은 i7-7 세대이지만, G4600은 셀러운 시피유이고요, i3-7100은 가장 낮은 체급이지만, 인텔 정품 시피유이고요.. 스펙은 비슷합니다. 위는 i7-G4600 셀러운 시피유 스펙이고요.. 아래는 i3-7100 시피유 스펙입니다. 똑같은 2코어 4쓰레드이고요, 작동 클럭만 i3-7100 이 3.9GHz로 G4600의 3.6GHz 보다 약간 빠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딱 그만큼 성능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i7-G4600 셀러운 시피유보다 체급은 낮지만, i3-7100 시피유 성능이 대략 20%~30% 정도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많이 올리기 때문에 위에 보이는 프리미어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위와 같이 프리미어로 동영상 편집을 해 보니 거의 불편함이 없이 작업이 됩니다. 이 컴퓨터 말고 옆에는 인텔 i7-3세대 컴퓨터가 있는데요, 그 컴퓨터에는 서버용 시피유인 E3-1270 시피유가 달려 있고요, 체급은 i7-3세대이지만, 시피유 스펙은 무려 4코어 8쓰레드이기 때문에 프리미어 포토샵 동시에 돌리고 인터넷 창 수십 개 띄우고 그리고도 다른 프로그램 몇 개씩 들려도 끄떡 없습니다. 그래서 용량이 크고 무거운 영상은 그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 컴퓨터는 보조 작업만 해도 충분합니다. 오늘의 결론.. 인텔 i7-4600 셀러룬 시피유...
2021-10-06. 수. 맑음. 필자의 저서 'MS엑셀2019' 책을 구입하신 분들을 위한 보충 설명입니다.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이전 포스트에서 MS엑셀 2019에서 통합문서 공유하는 방법을 올렸는데요, 필자는 네이버 블로그에 무려 5,000개 가까운 포스트를 올린 사람인데요, 네이버에서는 필자의 블로그에서 필자가 올린 포스트도 검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부로 필자의 네이버 블로그는 당분간 포스트를 중단하고요, 아무래도 여기 구글 블로그가 안정적이고 글로벌 사이트이므로 네이버와 같은 뻘짓은 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구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합니다. 일단 MS엑셀 2019 또는 오피스369 등에서는 통합문서 공유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엑셀2019의 옵션 메뉴에서 구 메뉴인 통합 문서 공유 메뉴를 끄집어내서 이전과 같이 통합 문서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지금 보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로그래머들이 또 뻘짓을 해 놓았습니다. 프로그래머.. 실력이 뛰어난 프로그래머일수록 싸이코 성향이 강한데요, 세계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1만명이나 포진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이니 세상을 뽀개도 몇 번 뽀개 버릴 강력한 터미네이터들입니다. 암튼 엑셀 2019에서 통합 문서 공유는 할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 일단 위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에 거의 목숨을 걸다시피하는데요, 위의 화면에서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하지 않으면 되기는 됩니다. 그러나.. 위는 엑셀 화면을 캡쳐한 것인데요.. 링크가 들어간 것은 통합문서를 공유...옛날에 공유한 공유 엑셀 파일입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공유하지 못하도록 틀어 막아서 공유 설정은 되어 있지만, 실제 공유는 안 될 때 저장한 링크들이고요,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링크가 작동을 하고요.. 위의 화면 밑에 보이는 2줄은 통합문서 공유를 레거시 모드로 설정하고 저장한 것인데요, 위와 같이 링크가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통합 문서 공유가 되지 않는 사람들은 엑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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